신선하고 뜨겁다! 오감 만족 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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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뜨겁다! 오감 만족 SEX

섹스는 오감으로 느끼는 토털 엔터테인먼트다.
하지만 많은 부부가 성기 위주의 삽입섹스만을 고집한다.
이제는 좀 바꿔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모든 감각을 활용한 오감 만족 섹스는 매너리즘에 빠진 성생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시각, 미각, 촉각, 후각, 청각이 골고루 발달돼 있다.
섹스는 이러한 오감을 통해 몸과 몸이 조화를 이뤄 만들어내는 육체 언어다.
인간이 지닌 모든 감각을 활용할 때 훨씬 만족스러운 섹스를 할 수 있다.
이젠 촉각 위주의 섹스에서 벗어나 오감을 활용한 다이내믹한 섹스를 시도해보자.
만족도가 달라질 것이다.

시각(視覺) 눈이 즐거운 섹스

끈팬티나 가터벨트로 흥분 UP!
섹스에서 옷은 어차피 벗어 던질 허물처럼 여겨진다.
벗은 두 남녀가 엉키는 게 섹스니까 말이다.

그러나 발상을 전환할 수도 있다.
옷을 입고 하는 섹스가 더 야하다.
여자의 팬티를 다 벗기지 않은 채 살짝 옆으로 밀어놓고 삽입을 할 수가 있다.
기분이 몹시 야해진다.
브래지어도 마찬가지다.
다 벗기지 말고 그냥 위로 들춰놓은 채 유두를 애무하면 더 흥분된다.
옷 자체가 색깔이 야하거나 무늬가 화려하다면 더 하다.
분위기가 바뀐다.
다른 여자와 섹스하는 것 같다.

남자도 마찬가지다.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섹스를 한다거나 심지어 여자가 남자 옷을 찢듯이 벗기면 자극이 커진다.
여기서 조금 더 진도가 나가면 망사 스타킹 같은 걸 이용할 수 있다.
망사 스타킹이나 가죽 옷에 페티시가 있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망사 스타킹을 입은 채 섹스를 하면 나체의 또 다른 곡선을 발견할 수 있다.
여자가 하이힐을 신은 채 섹스를 해도 좋다.
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뾰족하고 높은 스틸레토 힐을 신은 여자는 묘하게 천박하고 묘하게 섹시하다. 하지만 하이힐을 신고 섹스를 할 땐 날카로운 굽에 긁히거나 찔리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꽤 아프다.

가끔은 포르노 주인공이 되어보자
러브호텔의 객실이 온통 거울로 뒤덮여 있는 덴 다 이유가 있다.
섹스를 하면서 자신과 상대방을 훔쳐보는 건 쾌락이다.
하지만 집에서 침실을 온통 거울로 꾸며놓는 것은 쉽지 않다.
대신 동영상 카메라를 쓰면 된다.
삼각대를 이용해서 캠코더를 침대 끄트머리쯤에 세워놓는다.
캠코더와 TV를 연결한다.
이렇게 하면 TV에 침대가 잡힌다.
섹스를 할 때 녹화를 해도 좋다.
나중에 이 테이프를 틀어놓고 섹스를 하면 흥분 100배다.

 

포르노 배우처럼 해봐도 좋다.
포르노 배우처럼 섹스를 하라는 게 이상한 동작을 하라는 게 아니다.
교성을 평소보다 좀더 크게 내고, 섹스를 좀더 박력 있게 하면 된다.
카메라를 고려해서 침실 불은 완전히 끄지 않는 것이 좋다.
에로영화나 포르노와 달리 이런 촬영은 카메라가 움직일 리가 없다.
고정된 카메라로 찍은 화면은 지루하다.
거기다 어둡다면 보이지도 않는다.
하지만 정말 포르노를 찍을 게 아니라면 조명 정도만 밝게 해도 좋다. 충분히 야하다.

미각(味覺) 입으로 즐기는 맛있는 섹스

아이스크림을 활용하라
딸기 향이 나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유두와 허리, 음부에 바르고 핥아 먹는다.
남성의 페니스에 아이스크림을 발라도 좋다.
아니면 아이스크림을 머금은 채 여성이 남성에게 오럴섹스를 해줘도 좋다.
아이스크림은 녹는다. 달콤하다. 끈적인다.
3가지 특징 덕에 아이스크림은 훌륭한 섹스 도구가 된다. 뜨거운 몸 구석구석에서 차갑게 녹아내리면서 아이스크림은 신체에 신선한 자극을 준다.
그걸 핥아 먹으면 혀가 느끼는 쾌감은 물론 상대가 느끼는 쾌감도 크다.

아이스크림은 맛도 좋다.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용도로 생크림이 사용될 때도 있다. 그러나 생크림으론 상쾌한 기분을 느끼기 어렵다.
녹아서 끈적이는 아이스크림은 일종의 윤활제 역할을 한다.
여기에 침을 바르며 빨다가 손으로 자극하면 끈적이면서, 미끌미끌하면서 흥분되는 효과를 준다.
아이스크림을 섹스에 사용할 땐 은그릇 같은 곳에 적당량을 옮겨 담은 다음 사용하는 게 좋다.
섹시한 딸기아이스크림도 좋지만 땅콩 같은 첨가물이 전혀 없는 깨끗한 바닐라아이스크림이 가장 무난하다.

와인은 사랑의 묘약
와인은 키스를 부른다.
술이 취해서 키스를 하게 된다는 얘기가 아니다.
와인을 입에 머금은 채 키스를 하면서 상대의 입술과 혀를 적셔주는 건 꽤 은밀한 섹스 기술이다.
이렇게 와인을 나눠 마시려면 와인을 적당히 차갑게 해두는 게 필요하다.
샴페인도 좋지만 레드 와인이 적당하다.
샴페인은 기포가 있어서 입과 혀에 다소 자극적이다.
심하면 트림이 날 수도 있다.
와인을 나눠 마시면서 서로를 자극하고 싶으면 아예 처음부터 와인 잔을 하나만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다.
와인 키스를 할 땐 적당량의 와인을 입에 머금는 게 중요하다.
너무 많으면 턱으로 흐르기 십상이다.
그녀의 입 안에 아주 조금씩 흘려 넣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면서 혀를 입 안 깊숙이 집어넣어서 상대 입 안에서 와인 향을 핥으면 둘 다 달아오를 수밖에 없다.
너무 어려서 맛이 가벼운 와인이나 탄닌이 너무 많아서 떫은맛이 강하게 나는 와인은 피하는 게 좋다.
달콤한 와인, 부드러운 와인이 좋다.
와인을 나눠 마신 다음 과일이나 치즈 조각 같은 걸 입 안에 넣어주면 와인 키스가 마무리된다.

촉각(觸覺) 때론 터치가 삽입보다 더 자극적

차가운 바닥에서 하는 섹스는 또 다른 자극
침대는 너무 푹신하다.
또 익숙하다. 편안하다.
침대는 깊이 잠들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가구다.
가끔은 딱딱한 바닥에서 섹스를 하는 것도 좋다.
차갑고 딱딱한 바닥은 거친 섹스를 할 수 있게 해준다.
등에 닿는 차가운 느낌 때문에 상대의 몸이 더욱 부드럽게 느껴진다.
방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섹스를 하면서 다닐 수도 있다.
하지만 자칫 무릎이나 팔꿈치가 까질 수도 있다.
얇은 담요 같은 걸 깔면 된다.
차가운 바닥을 즐기게 되면 다른 곳에서 섹스를 해봐도 좋다.
자동차 가죽 시트 위에서, 울퉁불퉁한 땅바닥, 미끌미끌한 욕조 안도 좋다.
몸에 닿는 주변 느낌이 다르면 섹스도 달라진다.
사무실 책상 위나 식탁 위가 될 수도 있다.
침대만큼 아늑하진 않아도 대신 색다른 자극을 느낄 수 있다.

 

가끔은 마조히스트나 사디스트가 돼라
스팽킹(때리기)은 사실 섹스의 기본이다.
선택이 아니다.
한창 섹스를 하다가 상대의 엉덩이를 꼬집거나 때리는 건 아주 초보적인 섹스 테크닉이다.
이걸 좀더 발전시킬 수도 있다.
부드럽고 달콤하게 섹스를 하다가 갑자기 통증을 느끼면 감각이 되살아나게 된다.
도구를 이용할 수도 있다.
가죽 수갑이나 가죽 채찍 같은 걸로 부드럽게 상대를 건드리면 신선한 기분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
통증은 쾌락이 아니라고 하지만 그건 섹스에선 틀린 말이다.
자극의 한 가지일 뿐이다.
이때 가볍게 찰싹, 상처가 나지 않게 자극하는 게 중요하다.
이 밖에도 남성은 수염을 기르는 것도 방법이다.
수염의 까칠한 느낌이 부드럽기만 해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섹스를 까칠하게 만들어준다.
단지 자연스럽게 수염만 길러도 섹스가 달라진단 얘기다.

후각(嗅覺) 향기는 섹스의 최음제

페로몬 향을 통한 유혹
사실 후각은 섹스의 시작을 알리는 센서나 다름없다. 상대의 땀 냄새나 분비물 냄새, 향수 냄새를 맡고 몸이 반응하는 게 섹스다.
페로몬 같은 자극적인 향수는 섹스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몸이 자연스럽게 상대에게 반응하도록 이끌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상대방에 대해 느끼는 열정이 페로몬 탓인지 아니면 몸이 먼저 반응하는 것인지는 정확하게 분별하기 어렵다.
몸에서 나오는 체취도 꽤 강하기 때문이다.
남성의 적당한 땀 냄새가 여성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
깨끗하게 샤워한 직후보다 열심히 운동한 모습으로 그녀에게 다가가는 게 효과적일 수 있다.
여성은 샴푸 향 같은 걸 활용하는 게 좋다.
향기로운 느낌은 늘 남자에게 아늑한 감정을 맛보게 해준다.

향초를 활용해 이국적인 분위기 내기
섹스를 즐기는 사람들이 종종 후각이 민감하다.
후각은 가장 쉽게 지치는 감각이라고 하지만 동시에 뇌에 가장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감각인 탓이다.
침실 한가득 향초를 켜놓는 건 언제나 통하는 기술이다.
은은한 촛불 조명과 향내는 몸과 마음을 느긋하게 만든다.
향초가 내뿜는 향은 금세 방 안을 가득 메운다.
함께 샤워를 하면서 욕실에 향초를 켜놓는 것도 좋다.
향초는 잘 쓰면 최음제나 다름없다.
후각을 자극하면 뭇 사람의 정신이 혼미해지기 때문이다.

청각(聽覺) 흥분지수 높이는 자극적인 소리

신음소리는 섹스의 커다란 자극제
교성은 터져 나오는 것이면서 동시에 내는 것이다.
얼마나 격렬하게 섹스를 이끌 수 있는지는 어떤 교성을 내느냐에 달려 있다.
섹시한 소리를 내는 건 상대방을 속이는 게 아니라 자극하는 행위다.
무엇보다 여성의 역할이 중요하다.
고양이 소리를 낼 수도 있고, 옆집까지 들릴 만큼 큰 소리를 낼 수도 있다.
남자의 움직임에 따라 느낌을 전달할 수도 있다.
흔히 남자는 시각에 약하고 여자는 청각에 약하다고 말한다.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여성의 신음소리에 귀가 쫑긋해지지 않는 남자는 없다.
포르노를 흉내 낼 수도 있다.
교성에 있어선 일본 포르노가 최고다.
간드러지는 소리를 배울 수 있다.

모텔의 옆방 소리에 귀 기울여보자
방음이 되지 않는 허름한 여관에서 섹스를 하면 옆방에도 소리가 다 들린다.
물론 옆방 소리도 들린다.
이런 상황에서 질펀하게 섹스를 하면 자극적일 수밖에 없다.
아무것도 듣지 못하고 아무도 듣지 못하는 밀폐된 공간보다 적당히 감추고 적당히 은밀하며 적당히 공개된 공간에서 섹스를 하면 누구나 흥분하게 된다.
하지만 눈으로 들키면 흥이 깨진다.
소리는 괜찮다.
이런 공간에서 섹스를 거듭하다 보면 자꾸만 교성을 더 크게 지르는 자신과 상대방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들키고 싶지 않지만 동시에 들키고 싶은 게 섹스의 욕망이다.
그렇다고 평소에 생활하는 아파트에서 소리를 질러댈 수는 없는 노릇이다.
러브호텔은 오히려 방음이 너무 잘 돼 있다.
그런 면에서 여관이 최고다.
소리를 내고 소리를 듣는 것만큼 자극적인 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