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남자친구 애인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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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남자친구 애인대행

특이한 아르바이트가 많다고 하지만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를 대행해 주는 아르바이트가 있다는 사실이 참 놀랍다.

하지만 한번쯤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ㅎㅎ

대부분 아버지나 어머니가 위독하셔서 거짓으로 결혼할 사람이 있다고 말하고 마지막 가시는 길을 편하게 해준다는 사람도 있고 맞선을 보기 싫어서 하는 경우도 많다고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전한 만남 보다는 밤에 어른들만의 놀이를 즐기기 위해서 애인대행을 윈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원래 처음에 생각하던 취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되는경우가 많아서 아쉽다고 생각하네요.. 물론 저도 성적인 생각을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청객알바 하객 알바같은 경우도 많은데 점심친구 대행 알바라는 것도 있네요..

사실 혼자 밥먹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고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만족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죠.

처음에는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지만 모닝콜 알바도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하루의 시작을 그나마 힘차게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1개월 1년으로 여자친구 역할을 해준다는 글은 사실인지 궁금하네요 -_-;;

참 세상에는 별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